• 트위터로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프린트하기
  •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하기

동영상

심장박동을 읽는 타투가 있다?

KISTI 과학향기 제1966호   2026년 08월 17일
자막
손목에 그려진

이 상어 그림으로

심박수를 잰다고요?

이 그림의 정체는

전기가 통하는 잉크로 그린

전자 타투예요.

귀여운 그림처럼 보이지만

심박수를 재고

두피에 그리면

뇌파까지 잴 수 있어요.

기존 패치형 전극과 달리

피부가 얇거나

움직임이 많아도

잘 떨어지지 않아요.

장애인을 위한

로봇 의수나 의족에 연결하면

근육 신호를 읽어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답니다.

전자 타투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3Ht9VQQpfrw
평가하기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이거나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사이트의 일부 기능(로그인 등)을 이용할 수 없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링 구독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