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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책 속 티라노의 모습이 계속 변한다?

KISTI 과학향기 제1972호   2026년 09월 28일
자막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이

계속 바뀌고 있다고요?

과거 티라노사우루스라고 하면

앞발을 든 채

꼬리를 끌고 걸어다니는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최근 복원도에서는

꼬리를 든 채

몸을 수평으로 세운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한때는 온몸이

깃털로 덮여 있었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2017년 피부 화석에서

작은 비늘만 확인되며

깃털설은 힘을 잃었죠.

짧은 앞다리의 용도도

오랫동안 수수께끼였는데

최근 연구에서는

두개골이 커지며

앞다리 쪽 자원이

머리로 옮겨간 결과라는

설명이 나왔어요.

이렇게 화석이 새로 나오고

연구 기술이 발전할 때마다

티라노사우루스의 모습은

계속 새로 그려지고 있답니다.

공룡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youtube.com/shorts/o0ZQ2jqSPLI?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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