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광고 및 내용이 없는 게시물은 삭제합니다.
| 등록일 | 2007-01-30 | 조회수 | 7,515 | 담당자 | 과학향기 |
| 첨부 파일 |
|
안녕하세요!
KISTI의 과학향기입니다. 최근 과학향기 게시판에 맞지 않는 광고와 내용이 없는 글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글은 확인하는 즉시 삭제하오니 불필요한 글은 남기지 마세요. 또한, 본인이 직접 작성하지 않은 문서를 첨부한 글도 삭제합니다. 과학의 숲을 보는 즐거움
KISTI의 과학향기 |
| 다음글 | [방송안내]"KISTI의 과학향기" YTN 사이언스 TV 방송안내 |
추천 콘텐츠
-
- 저주파 자극기, 계속 써도 괜찮을까?
- 최근 목이나 어깨, 허리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저주파 자극기가 인기다. 물리치료실이 아니라 가정에서 손쉽게 쓸 수 있도록 작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배터리 충전으로 반나절 넘게 작동한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다. SNS를 타고 효과가 좋다는 입소문을 퍼지면서 판매량도 늘고 있다. 저주파 자극기는 전기근육자극(Electrical Muscle Stimu...
-
- 흰머리는 왜 나는 것일까
- 중년이 지나 이제 인생의 관록이 쌓였음을 보여주는 상징인 흰머리. 부모님의 머리가 희게 변하는 것을 보면 어느 새 시간이 이만큼이나 지났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흰머리는 도대체 왜 나는 것일까? 흰머리와 ‘새치’는 다르다? 흰머리는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이다. 머리카락 색은 모낭 속 멜라닌 세포가 결정한다. 세포는 멜라닌 색소를 ...
-
- 우리 얼굴에 벌레가 산다? 모낭충의 비밀스러운 삶
- 썩 유쾌한 얘기는 아니지만, 우리 피부에는 세균 같은 각종 미생물 외에도 작은 진드기가 살고 있다. 바로 모낭충이다. 모낭충은 인간의 피부에 살면서 번식하고, 세대를 이어 간다. 태어난 지 며칠 되지 않은 신생아를 제외한 거의 모든 사람의 피부에 모낭충이 산다. 인간의 피부에 사는 모낭충은 크게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주로 얼굴의 모낭에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