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로 공유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프린트하기
  • 텍스트 파일로 다운로드하기

동영상

'장마'가 사라지고 있다

KISTI 과학향기 제호   2026년 06월 18일
자막
한반도에서 ‘장마’라는 말이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여름만 되면 하늘에 구멍이 난 것처럼

비가 쏟아지는 장마가 이어집니다.

장마는 왜 발생할까요?

한반도 북동쪽에는

차갑고 습한 오호츠크해 기단이 있고,

남동쪽에는 따뜻하고 습한

북태평양 기단이 있어요.

이 두 기단은 온도와 습도가 달라

잘 섞이지 않는데요.

두 기단의 힘이 비슷해지면

정체전선이 생깁니다.

이 전선 주변으로 수증기가 몰리며

흐린 날씨와 많은 비가

이어지는 장마가 발생한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장마의 시작과 종료 시기가 늦어지고

집중 호우 현상이 늘어나면서

장마가 더 복잡해지고 있어요.

그로 인해 기상청은

우리나라도 장마 대신

‘우기’라는 표현을

사용해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답니다.

여름철 장마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www.youtube.com/shorts/7ddsfSoHk_4
평가하기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이거나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사이트의 일부 기능(로그인 등)을 이용할 수 없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링 구독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