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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시를 효자손처럼 쓰는 소가 있다?

KISTI 과학향기 제1947호   2026년 04월 20일
자막
사람처럼 ‘효자손’을 쓰는

소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야무지게요.

오스트리아 암소 ‘베로니카’는

입에 브러시를 물고 몸을 긁는데요.

놀라운 건 부위마다

쓰는 부분이 다르다는 겁니다

시원하게 긁어야 하는 등은 솔로,

피부가 예민한 배는

부드러운 손잡이를 이용했어요.

도구의 용도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거죠.

그동안 도구는 침팬지나

까마귀 같은 동물만 쓴다고 알려졌는데요.

이제 소도 당당히

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답니다.

우리 생각보다 소가

훨씬 똑똑하다는 증거죠.

소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s://youtube.com/shorts/EVRuxbcOy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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