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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앞이 안 보이던 사람이 소설 한 권을 읽었다?

KISTI 과학향기 제1970호   2026년 09월 14일
자막
시력을 잃은 노인이

소설 한 권을

다 읽었다고요?

이건 미국의 회사가 만든

눈에 넣는 칩인데요.

크기는 겨우 2mm,

참깨 한 톨 정도예요.

칩을 망막에 넣고

카메라 달린 안경을 쓰면,

안경이 찍은 영상이

전기 신호로 바뀌어

뇌로 전달돼요.

이렇게 다시

앞을 볼 수 있게 되는 거죠.

나이가 들면서

눈이 잘 안 보이게 되는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를 위한

치료법이에요.

유럽에서 승인받아

9월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랍니다.

시력을 되살리는 기술에 대해 더 알고 싶나요?

〈KISTI의 과학향기〉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영상: KISTI
출처: http://youtube.com/shorts/a05O4f1T_n4?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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