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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향기 스토리 > 전체 > 대표 게시글

꿀벌도 생각을 할까 5월 한창, 바삐 꿀을 모으러 돌아다니는 꿀벌을 보면 궁금증이 생긴다. 꿀벌도 꽃에 있는 꿀이 달다고 ‘생각’할까? 인간은 입 안에 꿀이 들어오면 혀의 맛 수용체가 꿀의 당 분자를 붙잡아 생체전기신호를 만들고, 이 신호가 맛을 담당하는 뇌 부위로 전달된다. 그 결과, 뇌는 ‘달다’는 느낌을 떠올린다. 물론 곤충에게도 미각기관이 있다. 화학분자를 인식해 먹는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종에 따라 더듬이, 다리, 입 등 신체 여러 기관에 미각기관이 있다.   달콤한 꿀맛 알려면 ‘의식’ 있어야!   문제는 뇌 기능이다. 꿀벌과 대화를 나눌 수 없기 때문에, 꿀을 단순히 생존을 위한 먹이라고 보는지 아니면 ‘달콤한’ 먹이라고 느끼는지 인간은 알 길이 없다. 추론만 할 수 있을 뿐이다. 한 가지 방법은 곤충도 의식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의식이란, 깨어 있는 상태에서 경험하는 모든 심리 현상을 말한다.   최근에 곤충이 의식을 가진 존재라는 연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호주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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