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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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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옆 사람의 통증, ‘냄새’로 전염된다 0 최근 미국 포틀랜드 오리건 보건과학의대에서 통증이 냄새를 통해 전염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험용 쥐를 이용해 체내의 알코올 제거 및 알코올 중독 치료에 관한 실험을 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다른 우리에 넣고 우리 간격을 1.5m로 유지했다. 상대 우리에 든 쥐를 서로가 볼 수 없는...
다크서클shutterstock
0 건강 눈 밑이 컴컴, 다크서클과 이별하는 법 0 눈 밑이 어둡게 보이는 다크서클, 한 번 생기면 사라지기가 쉽지 않은데 다크서클이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다크서클은 선천적으로 생긴 구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 눈 밑 안쪽 피부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면 눈 밑이 꺼져 보이는 증상이나 색소침착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또 혈액순환이 여러 가지 이유로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아 눈 밑의 혈액이 뭉쳐서 ...
홍합shutterstock
0 건강 홍합의 족사(足絲), 피 안 나는 주사 개발 0 카이스트 화학과 이해신 교수와 한국화학연구원 강선웅, 김기석 박사팀, 이노테라피 공동연구팀은 홍합의 접착력을 이용해 피가 나지 않는 ‘지혈 주삿바늘’을 개발했다. 재료분야 국제학술지 ‘네이처 머티리얼스’ 10월 3일자에 실렸다.당뇨나 혈우병, 항암치료 환자 등과 같이 주사를 맞은 뒤 지혈이 어려운 사람들은 주삿바늘에 지혈재료를 코팅해서 사용한다. 하지...
115살shutterstock
0 건강 115살이 수명한계, 그 이상 살기는 어려워 0 인간의 기대 수명이 날로 늘어가면서 100세 시대도 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과학기술 전문지 ‘네이처’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최대 수명은 115세로 그 이상 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얀 페이흐 박사 연구팀은 40개국의 연령대별 사망률과 생존율을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인류 역사상 최고령자는 199...
우울shutterstock
0 건강 우울감을 느끼는 수면시작시간?! 0 중고등학교 시절은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할 만큼 감수성이 예민하다. 우울감에 빠지지 않게 잠을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우리나라 청소년의 수면시작시간과 우울감의 관계에 대해 연구한 논문이 한국학교보건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강원대학교 가정의학과 고유라 교수는 2007년부터 2015년의 청소년 건강행태를 온라인 조사를 통해 진행했고, 전국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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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화장실의 칫솔, 세균 번식의 최적 0 하루에 세 번은 만나게 되는 칫솔, 입 안을 닦는 기구이기 때문에 그 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입 안에는 약 700종류의 세균이 번식하는데, 양치질을 하고 나면 이 세균들이 다 칫솔에 묻게 된다. 그래서 칫솔의 보관 장소, 보관법이 중요하다.먼저 화장실의 세면대는 칫솔의 보관 장소로 적절치 않다. 화장실은 기본적으로 습하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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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적당한 햇빛, 심장병을 예방한다 0 적당한 햇빛은 기분을 좋게 하고 비타민D를 합성하면서 관련 질병을 막을 수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햇빛을 쬐면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햇빛으로 비타민D를 많이 합성하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심장병과 비타민D와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연구를 먼저 진행했다.연구팀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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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출생 당시 머리 크기와 지능이 비례한다고?! 0 태어났을 때부터 머리가 큰 사람이 더 똑똑하다는 연구가 최근 영국 에딘버러 대학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은 UK 바이오뱅크의 데이터를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인류가 진화하면서 뇌 용량이 원시시대보다 2~3배 커졌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 크기와 지능이 비례한다는 그간의 속설은 어느 정도 근거가 있음이 드러났다.하지만 문제는 머리 크기로 뇌 크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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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갑작스런 과격한 운동, 근육이 파괴된다 0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갑자기 과격한 운동을 했다가는 오히려 병이 생길 수 있다. 만약 운동 후에 본 소변의 색이 콜라색이 나타났다면 ‘횡문근융해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횡문근융해증은 횡문근이라는 근육의 파괴로 근육세포 내 물질이 체내로 방출되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심하면 급성신부전까지 초래해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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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암세포만을 골라 빛으로 치료한다 0 UNIST 자연과학부 권태혁, 임미희, 이현우 교수 공동 연구팀이 빛으로 암을 치료하는 물질을 개발했다. 광감각제라는 물질인데 이것은 빛이 암 세포만을 골라 파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이 연구는 화학 분야 학술지 ‘미국화학회지’에 실렸다.광감각제는 ‘광역동 치료’에 사용되는데 연구팀은 우선 광역동 치료의 구체적인 원리를 밝혀냈다. 광감각제가 빛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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