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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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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식후 잠깐만 걸어도 당뇨병 예방된다 0 식후 잠깐의 산책만으로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공공보건대의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번에 45분 걷기, 식후 15분간 걷기 등의 운동프로그램을 4주간 진행했다. 그 결과, 개를 데리고 산책하거나 집 근처 가게 등에 다녀오는 것 등 단지 15분간 적당한 속도로 걷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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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 치즈 과다 섭취, 콜레스테롤 수치 높일까? 2 치즈를 많이 먹어도 저밀도 지방단백질(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농식품과학대학의 엠마 피니 박사 연구팀은 18~90세 남녀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우유, 치즈, 요구르트, 크림, 버터 등의 유제품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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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운동이 암 예방하는 또 다른 이유 0 운동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는 암 발생률을 낮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는데, 최근 운동이 암을 줄이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발견됐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연구팀은 바르부르크 효과(Warburg effect)에 근거한 과거 연구사례를 토대로, 운동이 암을 감소시키는 이유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바르부르크 효과란 암세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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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강 치매도 예방하는 커피? 과학적으로 증명 4 커피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예방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커피가 치매를 어떻게 예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 캠퍼스 연구팀은 이미 2016년에 치매 예방 효능이 있는  ‘NMNAT2’ 효소를 발견했다. 이 효소는 뇌 속에서 신경세포를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타우(잘못 접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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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탄산음료 많이 마시면 어려도 ‘지방간’ 위험 0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어려도 지방간에 걸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밤비노 제수병원 연구팀은 탄산음료 같은 과당이 많은 음식을 과잉 섭취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발병 위험이 높은 경향이 있다고 학술지 ‘혈액학’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과당과 지방간의 관련성을 측정하기 위해 지방간을 앓고 있는 과체중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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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강 루게릭병, 커다란 생선 섭취와 관련 있다? 4 크기가 큰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루게릭병의 발현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 세포가 서서히 퇴화해 온몸이 경직되다가 호흡기능 마비로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미국 다트머스(Dartmouth)대학 의대 신경과 전문의 엘리야 스톰멜 박사 연구팀은 루게릭병 환자 294명과 건강한 사람 224명(총 518명)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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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비만이 되는 이유, 장내 세균도 한 몫 한다? 0 비만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 중에 ‘장내 세균’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대학교 연구팀은 비만한 쥐의 몸속 세균을 갓 태어난 쥐에게 이식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에 사용된 비만한 쥐들은 세균으로 인해 체내 면역시스템이 바뀌었고 고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인슐린 문제 같은 대사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 반면 갓 태어난 쥐는 몸속에 미생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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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과식, 콜레스테롤도 높인다 0 콜레스테롤 수치가 걱정돼 기름진 음식을 피해도, 과식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에서 1만 4000여 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식사 횟수와 식사량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하루에 6회 이상, 각각 소량의 음식물을 섭취한 사람보다 하루에 2회의 식사를 배부르게 먹은 사람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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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날 풀렸다고 방심했다간…동창 주의! 0 한겨울 심한 추위에 노출되면 손과 발이 꽁꽁 어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 증상이 심해지면 피부가 얼어 조직이 상하는 ‘동상’으로 이어진다. 물론 심한 추위가 아니더라도 외부활동을 오래 해야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자칫 방심했다가는 동창에 걸리기 쉽기 때문이다. 동창은 가벼운 추위라도 피부가 계속 노출되면 혈관이 마비돼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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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피부가 건조한 겨울, 헐렁하게 입어라 0 연일 계속되는 추위로 차고 건조한 바람에 피부가 노출되고 있다. 외부에 있다가 실내로 갑자기 들어오면 허벅지나 팔 등이 빨개지며 간지러워지는데, 이는 피부가 건조해졌기 때문이다.   건조함이나 간지러움은 심각한 질병은 아니지만 기존에 아토피나 건선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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