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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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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식 비타민제는 습기 많은 곳에 일주일만 둬도 영양소 사라질 수 있다 3 건강보조식품으로 비타민을 분말이나 정제, 캡슐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비타민제를 습기가 많은 곳에 일주일만 둬도 비타민 성분이 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 주 퍼듀대학교 식품과학과 연구팀은 비타민C와 비타민B 등 결정성 물질이 습기에 노출되면 쉽게 녹는 경향이 있음을 발견했다. 부엌이나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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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상식 따뜻한 봄날, 햇볕 많이 쬐어도 괜찮을까? 0 날이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을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봄볕을 많이 쬐어도 괜찮을지 걱정되기도 한다. 자외선이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피부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봄을 비롯해 계절별로 어느 정도 햇볕을 쬐는 것이 적당한지 연구한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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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상식 참기 힘든 가려움, 긁으면 나아지는 이유 0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가려움을 참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일단 가려운 곳을 긁게 되는데, 긁고 나면 당장의 가려움이 좀 가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글렌 기슬러 박사 등 연구진은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가려울 때 긁으면 덜 가려운 이유를 일부 알아냈다. 가려움을 느끼는 부위를 긁어주면 뇌에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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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상식 졸릴 땐 커피보다 달걀 한 알! 5 달걀은 단백질과 지질,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완전식품으로 평가받는다. 이 때문에 자양강장 식품으로 꼽히며 기억력 향상, 노화 개선 등의 효능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달걀이 정신도 맑게 깨어있게 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연구팀은 각종 영양소들이 뇌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달걀의 단백질,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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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식 땀의 양, ‘성별’ 아닌 ‘체격’에 따라 다르다 2 일반적으로 땀의 양은 성별에 따라 다르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최근 땀의 양이 성별이 아닌 사람의 표면적 넓이에 따라 결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올릉공대와 일본 미에현립간호대 공동연구진은 남성 36명과 여성 24명을 대상으로 섭씨 28℃, 습도 36%의 조건에서 운동을 하게 했다. 이 정도의 환경은 가벼운 운동을 할 때 땀이 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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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상식 스마트폰 많이 쓰면 뇌 잠재력 떨어진다? 10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일상이 된 요즘, 우리는 많은 것들을 스마트폰에 의존한다. 전화번호를 외울 일도 없고 모르는 것은 일단 검색부터 하기 일쑤다. 이렇듯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것이 우리 뇌에도 영향을 미칠까?   2016년 스탠퍼드대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스마트폰으로 소셜미디어를 자주,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중요한 정보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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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식 간지럽히면 웃음 나는 이유는? 2 남이 간지럼을 태우면 웃음을 참기 어렵다. 간지럼을 타는 원리를 밝히기 위해 무려 2천 년 전부터 연구가 진행됐지만 그간 명확히 밝혀진 연구결과는 없었다.    그런데 최근 독일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간지럽힐 때의 뇌를 관찰해 간지럼과 웃음의 상관관계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쥐의 배와 등을 간지럽히면서 소리를 측정했는데, 그때마다 쥐는 50kHz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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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상식 감기, 겨울에 더 잘 걸리는 이유 0 겨울철 흔히 걸리는 질병인 감기. 감기가 겨울에 더 잘 걸리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미국 예일대 면역생물학과의 이와사키 아키코 교수팀은 쥐의 기관지에서 세포를 추출해 겨울철 콧속 온도와 비슷한 33℃(실내에 있을 때)와 평상시 체온인 37℃에서 배양하며 라이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을 관찰했다. 라이노바이러스는 코감기를 일으키는 주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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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상식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 계란은 안전할까요? 0 지난해 말, 국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급속히 전파되면서 수많은 닭이 살처분됐다. 이에 계란 역시 귀해졌는데, 과연 계란은 AI 여파에도 안전한지, 연합뉴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게 계란에 대한 궁금증을 물었다. 그중 계란의 안정성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다.    ■ 노른자가 2개 든 계란을 먹어도 괜찮나요? 알을 낳은 지 얼마 안 되는 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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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식 찌개 끓일 때 생기는 거품, 몸에 해로운가 2 고기를 넣고 찌개나 국을 끓이면 하얀 거품이 계속 올라온다. 불순물이라고 생각하고 걷어내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생선도 마찬가지다.   물이 끓으면서 기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 증기가 위로 올라오면서 기포가 된다. 이 기포와 불용성 유기물질이 붙으면서 하얀 거품이 생기는 것이다.   고기를 넣은 찌개에서는 핏물이나 부스러기가 엉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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