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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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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픽 나이 들면 성질 죽는 이유가 있다! 1 젊은 시절 쉽게 ‘욱’ 하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변한다. 흔히 ‘성질이 죽었다’고 표현하듯이 성격이 온화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같은 속설이 사실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미국‧영국‧이탈리아 공동연구팀은 인간의 두뇌지도를 그리는 국제프로젝트 ‘커넥톰’에 참가 중인 22세~36세 500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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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픽 서열이 낮을수록 염증성 질환에 잘 걸리는 이유 0 사원, 대리, 과장, 차장…. 사회에서 구분되는 서열이 면역력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는 ‘사이언스’ 2016년 11월 25일자에 실렸다.   미국 듀크대 진화인류학및생물학과 제니 텅 교수 연구팀은 원숭이 암컷 46마리의 면역세포를 분리해 유전자가 얼마나 활성화되는지를 측정했다.   그 결과 서열에 높고 낮음에 따라 유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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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픽 연꽃잎 효과를 이용해 오염물질 검출한다 1 연꽃잎에 물을 뿌리면 물이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서 또르르 굴러 떨어진다. 연세대 전기전자공학과 이태윤 교수팀은 이 같은 ‘연꽃잎 효과’를 이용해 오염물질 검출 센서를 개발했다. 이 연구는 재료분야의 학술지인 ‘스몰(Small)’ 2016년 12월 5일자에 실렸다.   연구팀은 연꽃잎의 구조에 분석해 구리 표면 위에 은 나노 구조를 쌓아올린 모양의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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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픽 런던의 살인 안개, 황산염 때문이었다! 1 1952년 영국 런던에서 ‘살인 안개’가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4000여 명이 넘는 사망자와 15만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건은 전 세계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최근 영국 국제 공동연구팀에서 당시 안개를 재현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중국 베이징과 시안에서 측정한 대기 물질을 활용했다. 그 결과 당시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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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픽 눈물로 통풍 진단한다 1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붙여진 통풍,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주위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최근 눈물을 분석해 통풍을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정기훈 교수 연구팀은 눈물을 채집할 수 있는 종이 검사지를 제작했다. 이 종이 표면에는 나노플라즈모닉스 특성을 갖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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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토픽 얼음은 특정 온도에서 녹는다 2 물은 0℃에서 언다. 0℃보다 더 낮은 온도에서는 어떻게 될까. 독일의 막스플랑크 고분자연구소 엘렌 바쿠스 그룹리더팀은 영하에서 얼음이 한 층씩 액체 상태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영국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는 150년 전에 영하의 온도에서 얼음 표면에 액체와 비슷한 얇은 막과 같은 층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얼음 표면에 존재하는 얇은 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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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픽 피검사로 암세포 발견한다 0 채혈만으로 암세포를 진단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립암센터의 조영남, 이은숙 박사팀은 유방암 환자의 혈액에서 ‘혈중순환종양세포’를 검출했다.   혈중순환종양세포는 덩어리 형태인 암이 떨어져 나와 혈액 속에 돌아다니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혈액 속에는 백혈구나 적혈구가 대량으로 있고 암세포는 아주 소량이 들어 있어 검출이 쉽지 않다.   연구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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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픽 원숭이도 말을 할 수 있다?! 0 사람과 비슷한 동물 중의 하나가 바로 원숭이다. 생김새나 손가락, 발가락 등이 비슷하다. 하지만 다른 점도 많다. 사람은 말을 하고 원숭이는 말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해부학적인 발성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 기존의 이유를 뒤집는 연구 결과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2016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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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픽 동물 소리를 분석해 인간 언어의 기원 유추한다 0 박쥐의 소리를 번역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 동물학과의 요시 요벨 교수팀은 이집트 과일 박쥐 22마리를 75일간 영상으로 기록했고, 그 중 7마리의 박쥐가 낸 소리를 분석했다.   박쥐는 자리를 빼앗기 위해 특정 주파수의 소리를 냈고, 모든 소리는 1:1로 소통한다는 것도 박쥐 소리를 분석해 결과를 얻어냈다.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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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토픽 은밀한 움직임 때문에 몰랐다, 치타의 위기 0 치타는 지구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이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타가 빠른 속도로 멸종하고 있다고 한다. 치타가 멸종하는 원인은 보호 구역을 넘나들면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횟수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남아 있는 치타는 7,100마리로, 대부분 남아프리카 6개국에 걸쳐 살고 있다. 치타의 서식지 77%이상이 보호구역 밖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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