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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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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 고기를 불에 구워 먹더라도 소금 찍지 말라 1 하버드대학교 공중 보건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 하루에 50g의 가공 처리 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심장병 위험이 42%, 당뇨병 위험이 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 처리에 들어가는 소금이 혈압을 높여 심장병 등의 휘협을 높이기 때문이다. 동물실험을 통해서도 나트륨 처리한 저장 음식이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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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축구, 젊은 남성 우울증 개선에 도움 0 가슴을 뛰게 만드는 운동 축구. 축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게임을 끝낸 뒤의 성취감과 짜릿함이 매력이라고 말하곤 한다. 축구의 이러한 특성이 우울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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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체중이 지나치게 늘거나 줄 때 편두통 올 수도 0 편두통은 비만 또는 저체중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 두통 연구실장 리 퍼터린 박사는 비만 또는 심한 체중 감소가 편두통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4월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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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고지방 식단에는 올리브 오일이 최고의 궁합! 0 이른바 ‘지중해 식단’에 꼭 포함되는 올리브오일이 몸에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어떤 작용을 하기에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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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과일주스가 과체중의 주범이라고? 0 일반적으로 과일주스의 당 성분이 소아비만을 야기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과일주스를 허락하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워싱턴주립대학교 연구진은 과일주스가 아이들의 비만에 그다지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단, 100% 과일주스일 경우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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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강 저칼로리 음료, 오히려 지방 형성 촉진? 2 다이어트용으로 많이 선택하는 저칼로리 식품이 오히려 지방 형성을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연구팀은 인간의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줄기세포에 12일 동안 다이어트 청량음료 4캔과 동일한 양의 수크랄로스를 주입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600배 높은 단맛을 내는 무열량 감미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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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식후 잠깐만 걸어도 당뇨병 예방된다 0 식후 잠깐의 산책만으로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공공보건대의 연구팀은 60세 이상 노인 10명을 대상으로 한번에 45분 걷기, 식후 15분간 걷기 등의 운동프로그램을 4주간 진행했다. 그 결과, 개를 데리고 산책하거나 집 근처 가게 등에 다녀오는 것 등 단지 15분간 적당한 속도로 걷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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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강 치즈 과다 섭취, 콜레스테롤 수치 높일까? 1 치즈를 많이 먹어도 저밀도 지방단백질(LDL)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LDL은 콜레스테롤을 혈관 벽으로 운반해 쌓이게 하기 때문에 일명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아일랜드 더블린 대학 농식품과학대학의 엠마 피니 박사 연구팀은 18~90세 남녀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우유, 치즈, 요구르트, 크림, 버터 등의 유제품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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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건강 운동이 암 예방하는 또 다른 이유 0 운동의 수많은 장점 중 하나는 암 발생률을 낮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는데, 최근 운동이 암을 줄이는 이유가 한 가지 더 발견됐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연구팀은 바르부르크 효과(Warburg effect)에 근거한 과거 연구사례를 토대로, 운동이 암을 감소시키는 이유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바르부르크 효과란 암세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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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강 치매도 예방하는 커피? 과학적으로 증명 3 커피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예방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커피가 치매를 어떻게 예방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밝힌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블루밍턴 캠퍼스 연구팀은 이미 2016년에 치매 예방 효능이 있는  ‘NMNAT2’ 효소를 발견했다. 이 효소는 뇌 속에서 신경세포를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타우(잘못 접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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