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바로가기

줌 인 버튼 줌 아웃 버튼

카드뉴스

카드뉴스

형광 물질로 암 치료 실시간 추적한다

  • 1
  • 2
  • 3
  • 4
  • 5
  • 6
  • 7

10-9의 세계. 초미세 예술인 나노기술은 다양한 분야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기술의 생물학적 응용은 생리학적으로 그 활용 가치가 아주 높습니다.
 
그중 최근 주목받는 것이 광열치료입니다. 암 부위에 나노입자를 전달한 후 근적외선 레이저가 쬐어질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암 세포를 괴사시키는 치료법이죠.
 
광열치료는 수술과 달리 탈모나 구토 등 부작용이 적어 새로운 치료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빛에 반응해 열을 발생시키기 위한 광열제 개발입니다.
 
고려대학교 김영근 교수 연구팀은 세포 속에서 나오는 형광물질을 이용, 광열치료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산화철 광열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광열치료를 위한 광열제 개발 시 나노입자의 소재, 형태, 크기 및 생체 적용 농도 등을 결정하는 기준을 제시한 뜻 깊은 성과입니다.
 
부작용 없는
암치료
나노기술이
함께 합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비수술 방식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기 위한 광열치료기술의 가능성을 세운 것이다.
 
고려대 김영근 교수

평가하기
쿠키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이거나 브라우저 설정에서 쿠키를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사이트의 일부 기능(로그인 등)을 이용할 수 없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