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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식물로 토양오염을 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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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식물은 질소고정 작용과 요소분해 기능이 높아 황무지를 비옥하게 만든다. 한국지질지원연구원 남인현 박사팀은 최근 콩과 식물에서 요소를 분해하는 효소를 추출한 뒤 염화칼슘을 섞어 토양을 정화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가루 형태로 된 제품 BNG(Bio Neutro GEM)를 제조했다. 이 기술은 요소의 가수분해작용을 촉진해서 탄산칼슘을 만들어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 연구팀은 폐광지역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토양의 중금속 오염이 크게 줄고 미생물 군집도 늘어난 것을 확인했다.
영상: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출처: 한국지질자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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